
여드름은 지나갔는데 자국과 파인 자리가 남은 피부를 다룹니다.

여드름이 끝나도 얼굴은 그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붉게 남은 자국, 갈색으로 앉은 색, 눌린 것처럼 파인 자리는 서로 다른 것이고 다루는 방법도 다릅니다. 하나로 묶어서 「흉터」 라고 부르면 엉뚱한 순서를 밟게 됩니다. 반하다피부는 남은 것이 색인지 굴곡인지부터 나눕니다.
붉은 기, 갈색 색소, 파인 굴곡 세 가지를 나눠 표시합니다. 같은 얼굴에 세 가지가 섞여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어느 것부터 손댈지 순서를 정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굳어 두꺼워진 겉면을 정돈합니다. 여기가 정리되지 않으면 뒤에 무엇을 올려도 안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파인 자리는 한 번에 메워지지 않습니다. 회차를 나눠 조금씩 올리는 것이 결과가 낫다는 것을 매장에서 확인해 왔습니다. 한 번에 강하게 가면 오히려 붉은 기가 오래갑니다.
정돈한 뒤의 피부는 색을 잘 받습니다. 자외선 관리를 이때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애써 옅어진 자리에 색이 다시 앉습니다.




이 관리에 대해 대표원장이 블로그에 적어 둔 글이 있습니다. 블로그에서 읽기
안내
반하다피부에서 이루어지는 관리는 의료행위가 아닙니다.
본 센터는 의료기관이 아니며, 질환의 진단이나 치료를 하지 않습니다.
피부 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의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CONSULTING
결제부터 권하지 않습니다. 피부를 먼저 보고 몇 번쯤 걸릴지,
어디까지 좋아질 수 있는지 그날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