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넓어진 모공과 검게 박힌 것을, 새살필터와 모공타이트닝으로 다룹니다.

모공은 한 번 늘어나면 저절로 줄지 않습니다. 코와 볼에 검게 박힌 것을 뽑아내는 데서 끝내면 며칠 뒤 그 구멍이 그대로 다시 찹니다. 반하다피부는 비운 다음에 그 구멍을 조여 두는 것까지를 한 묶음으로 봅니다. 새살필터와 모공타이트닝을 이어서 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박혀 있는 것을 밀어내지 않고 위로 끌어냅니다. 밀어 넣으면 안쪽에서 굳어 더 큰 덩어리가 됩니다.
비운 자리 위에 막을 얹어 다시 채워지는 속도를 늦춥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다음 주에 같은 자리가 그대로 검어집니다.
늘어난 구멍 둘레를 조입니다. 한 번에 크게 줄이려 하지 않고 회차를 나눠 조금씩 조입니다.
구멍만 보다 보면 얼굴 전체 결이 따로 놉니다. 마지막에 전체 결을 한 번 맞추고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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