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하다피부가 오래 붙들고 있는 장비입니다. 왜 여기에 매달리는지 말씀드립니다.

대표원장이 블로그에 「왜 슈퍼젝션 디바이스에 집착할까」 라는 제목으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반하다피부는 이 장비를 오래 써 왔고, 사장님 표현으로 최다 임상 결과를 보유한 매장입니다. 다만 장비 하나가 모든 피부를 해결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피부에 맞고 어떤 피부에는 다른 순서를 권하는지를 처음 상담에서 나눕니다.
먼저 이 장비가 맞는 상태인지 봅니다. 올라와 있는 것이 많은 날은 다른 순서를 먼저 권합니다.
겉면이 두꺼우면 무엇을 올려도 겉돕니다. 장비를 대기 전에 길을 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얼굴은 자리마다 두께가 다릅니다. 같은 세기로 전체를 지나가면 어떤 자리는 모자라고 어떤 자리는 과합니다.
끝난 뒤 열을 내리고 물기를 채우는 것까지 같은 날 합니다. 이 마무리를 건너뛰면 다음 날 얼굴이 당깁니다.




이 관리에 대해 대표원장이 블로그에 적어 둔 글이 있습니다. 블로그에서 읽기
안내
반하다피부에서 이루어지는 관리는 의료행위가 아닙니다.
본 센터는 의료기관이 아니며, 질환의 진단이나 치료를 하지 않습니다.
피부 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의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CONSULTING
결제부터 권하지 않습니다. 피부를 먼저 보고 몇 번쯤 걸릴지,
어디까지 좋아질 수 있는지 그날 말씀드립니다.